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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요, 아이폰18 사전예약 맞춰 ‘재고알리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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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통신 종합 플랫폼 모요는 애플 아이폰18 시리즈 사전예약에 맞춰 ‘아이폰18 재고알리미’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모요]

[디지털데일리 강소현 기자] 통신 종합 플랫폼 모요는 애플 아이폰18 시리즈 사전예약에 맞춰 ‘아이폰18 재고알리미’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재고알리미는 쿠팡·11번가·SSG 등 주요 오픈마켓의 자급제 재고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이용자가 선택한 모델·용량·색상이 입고되면 카카오톡으로 알려주는 서비스다.

아이폰 신제품은 출시 초기 인기 모델과 색상이 빠르게 품절되는 경우가 많아 원하는 제품을 확보하려면 수시로 재고를 확인해야 한다.

이에 모요는 아이폰14 출시 때부터 재고알리미 기능을 운영해왔다. 특히 지난해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폐지 이후 단말 구매 조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모요는 재고 확인과 구매 편의를 함께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아이폰18 시리즈는 아이폰18 프로, 아이폰18 프로맥스, 아이폰 듀오로 출시된다. 256GB 기준 출고가는 아이폰18 프로 199만원, 아이폰18 프로맥스 219만원, 아이폰 듀오 329만원부터다.

강소현 기자
ksh@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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