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KRS 누적 검사 6만 건 돌파

[사진=웅진씽크빅]
[디지털데일리 채성오기자] 웅진씽크빅이 지난 1일 오픈한 독서 특성 진단 서비스 '코리아 리딩 시스템(KRS) 진단 검사'의 누적 진단 건수가 6만 건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연령별로는 초등 저학년의 참여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초등 고학년과 미취학 아동이 그 뒤를 이었다. 최근 숏폼과 디지털 매체 이용 증가로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면서 유·초등 연령대 전반에서 참여가 이어지는 것으로 풀이된다.
KRS는 아이의 독서력, 기질, 취향을 종합 진단해 수준에 맞는 도서를 추천하는 독서 성장 솔루션이다. 핵심 서비스인 KRS 진단 검사는 유·초등생 누구나 KRS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형 독서 리포트를 제공한다.
아이의 진단 결과에 맞는 도서 추천에는 웅진씽크빅이 자체 개발한 'KRS 도서 지수'가 활용된다. KRS 도서 지수는 단어와 문장 난이도뿐 아니라 책 전체의 언어와 내용, 구조, 배경지식, 삽화·이미지 등을 종합해 문장이 아닌 책 단위의 복잡도를 판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진각 웅진씽크빅 마케팅실장은 "KRS 진단 검사에 대한 관심은 자녀의 읽기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게 올바른 독서 교육의 시작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됐음을 보여준다"며 "더 많은 아이들이 자신의 수준과 성향에 맞는 독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KRS 서비스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TA "AI, 도입 넘어 ‘영향’ 단계로…에이전틱 AI 주목"
2026-10-14 06:59:13ESS 날개 단 K-배터리, 3분기 실적 반등…유럽 EV 회복도 관심사 [배터리레이다]
2026-10-14 06:59:03韓 덮친 연쇄 해킹…'122만 구독' 보안 전문가 "AI 해킹은 계속된다"
2026-10-14 06:11:30글로벌 보안 축제에 등장한 삼성…"딥페이크 거르고, 워치로 사용자 인증까지"
2026-10-14 06:10:57"AI 해커 잡는 AI 방패"…자율 방어로 무장한 글로벌 보안업계
2026-10-14 0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