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알파, 추석 맞아 동작구 취약계층 200가구에 쌀·과일 전달

[사진=KT알파 쇼핑]
[디지털데일리 왕진화기자] KT알파가 추석을 앞두고 서울 동작구 취약계층 200가구에 쌀과 과일세트를 전달했다.
KT알파는 지난 9일 KT그룹 희망나눔재단, 흑석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추석선물 나눔행사 ‘행(行)복(福)주머니’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T알파 본사가 위치한 동작구 지역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독거어르신과 저소득층 아동 등이 포함된 200가구에 쌀과 과일세트를 전달했다.
KT알파는 KT그룹 희망나눔재단과 함께 지역 복지관과 연계한 나눔 활동을 6년째 이어오고 있다. 계절과 시기에 맞춰 지역사회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흑석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나눔이었다”며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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