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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풋볼2', '팍스 웨스트 2026' 참가…글로벌 시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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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범 기자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풋볼2' 대표 이미지. [사진=조이시티]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조이시티는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2'로 '팍스 웨스트(PAX West) 2026'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팍스 웨스트 2026은 이날부터 오는 7일까지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다. 조이시티는 행사장에 단독 시연 부스를 마련해 관람객들이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현장 시연은 5대5 팀플레이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방문객들은 각자 하나의 캐릭터를 맡아 포지션별 역할을 수행하며 경기를 진행할 수 있다.

조이시티는 행사 참가와 함께 이날부터 프라임 오픈 베타 테스트(OBT)도 시작한다. 테스트는 PC와 콘솔에서 진행되며 이전 테스트에서 받은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게임 편의성과 시스템 등을 개선한 버전을 제공한다.

프리스타일 풋볼 2는 조이시티의 '프리스타일' 시리즈 개발진이 참여한 신작이다. 5대5 방식의 빠른 경기와 캐릭터별 개성, 포지션 역할, 팀 단위 플레이 등이 특징이다.

이학범 기자
ethic95@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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