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생식 부문 대상 수상

라이프밀이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생식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사진=라이프밀]
[디지털데일리 유채리 기자] 라이프밀은 지난 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생식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 동안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은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2026년에는 한국을 포함해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소비자를 대상으로 투표가 이뤄졌다.
라이프밀은 황성주 박사와 연구진이 오랜 기간 진행해 온 건강식 연구를 바탕으로 생식 제품을 개발해 왔다. 회사 측에 따르면 1997년부터 자연 그대로의 영양을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했으며 연구 결과를 제품에 적용하면서 현재의 라이프밀로 이어졌다.
생산 단계에서는 원물부터 완제품까지 HACCP 기준에 따른 품질관리 체계를 적용하고 있다. 진공동결건조 공법을 활용해 원물의 특성을 살리는 제조 방식도 제품 생산에 적용하고 있다.
브랜드의 출발점에는 황성주 박사가 강조해 온 '라이프밀, 온 국민을 건강하게 하겠다'는 건강입국의 철학이 있다. 황성주 박사는 라이프밀을 '내 몸을 살리는 라이프밀'로 정의하고 건강을 위해 무엇을 먹을 것인지에 대한 선택과 이를 지속적인 생활 습관으로 만드는 과정에 의미를 두고 있다.
라이프밀은 이러한 철학을 생식 제품에만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건강식 제품으로 확대하고 있다. 현재 '나의 웰니스 루틴'을 브랜드 메시지로 활용하며 라이프밀 데일리, 닥터 샐러드, 발효건강식, 영양식 등의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제품과 함께 브랜드가 제안하는 건강관리의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과거 건강식이 주로 영양 보충이나 질병 예방을 위한 선택으로 인식됐다면, 최근에는 식사와 운동, 자기관리 등을 포함한 일상적인 생활습관의 일부로 건강을 관리하려는 수요가 커지고 있다는 판단이다.

라이프밀이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생식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사진=라이프밀]
라이프밀은 이에 맞춰 '사랑하는 내 몸에 가장 건강한 것을 먹는다'는 개념을 일상적인 식습관으로 연결하고 있다. 아침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직장인과 운동 및 자기관리에 관심이 있는 젊은 소비자,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려는 중·장년층 등 다양한 연령대가 활용할 수 있는 건강 루틴을 제시하고 있다.
유통망도 온라인 중심에서 다양한 채널로 넓혀가고 있다. 자사몰을 비롯한 커머스와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젊은 소비자들이 이용하는 유통 채널에서도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판매 경로를 다변화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라이프밀은 기존 생식 카테고리를 넘어 현대인의 식생활과 건강관리를 아우르는 웰니스 브랜드로 영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장기간 축적한 연구 및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의 간편한 섭취 방식과 변화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접목하는 것이 주요 방향이다.
라이프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난 30여 년 동안 건강한 먹거리를 연구하고 보급해 온 황성주 박사와 연구진의 노력, 그리고 라이프밀을 선택해 주신 소비자들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을 어렵고 특별한 것이 아닌 매일 실천할 수 있는 생활의 습관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세대와 라이프스타일을 넘어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몸을 사랑하고 건강한 선택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제품과 콘텐츠,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수상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한 삶과 웰니스 문화를 위해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헌신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라이프밀은 헬스케어 전문기업 해밀리의 대표 브랜드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와 지속 가능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신진창 금융위 부위원장 “직원들 세종행 우려…금융안정 집중”
2026-10-16 16:41:00신장식 “감사받지 않을 독립성인가”…강호동 “전적으로 동의 못 해”
2026-10-16 16:21:23매출 늘어도 이익은 줄어…K-양극재 3Q 수익성 '주춤' [배터리레이다]
2026-10-16 16:09:53폭락 하루 만에 반등, 코스피 5600선 회복…코스닥은 매수 사이드카 발동
2026-10-16 1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