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크래프톤, 지스타 10년 연속 출석

이학범 기자

지난 8월27일(현지시각) '게임스컴 2026' 크래프톤 부스 전경. [사진=이학범기자]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크래프톤이 10년째 지스타 현장을 지킨다. 주요 지식재산권(IP)과 신작을 국내 이용자에게 직접 선보여 온 흐름을 올해도 이어가며, 구체적인 출품작과 현장 프로그램은 추후 공개한다.

크래프톤은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26’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크래프톤은 2017년부터 매년 지스타에 참가해 올해로 10년 연속 출석하게 됐다. 그동안 주요 게임과 개발 중인 신작을 공개하고, 시연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출품작도 게임 포트폴리오 확대에 맞춰 꾸준히 넓어졌다. 기존 주요 IP부터 다양한 장르의 신작까지 현장에서 선보이며 이용자들이 직접 게임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는 벡스코 제1전시장 기업·소비자 간 거래(BTC)관에 부스를 마련한다. 출품작과 부스 구성, 현장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이학범 기자
ethic95@ddaily.co.kr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디지털데일리가 직접 편집한 뉴스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