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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단독 부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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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범 기자

엔씨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출품 관련 이미지. [사진=엔씨]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엔씨는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 신작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출품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도쿄게임쇼는 오는 9월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다. 엔씨는 행사장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 부스를 마련한다. 구체적인 부스 운영 방식과 프로그램은 추후 특설 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엔씨의 신작으로, 최근 일본 '코믹마켓'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했다. 당시 티저 아트북을 비롯한 굿즈를 선보였으며 준비된 아트북 물량이 모두 판매됐다.

엔씨는 코믹마켓에 이어 도쿄게임쇼에도 참가하며 현지 이용자들과 접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학범 기자
ethic95@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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