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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입수] “손 꼭 잡고”…성백현, 열애설 안지현과 오붓한 제주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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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별 기자

티빙 '환승연애4' 출연자 성백현이 제주의 한 카페에서 치어리더 안지현과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다.[사진=디지털데일리 독자제공]

[디지털데일리 조은별기자] 티빙 ‘환승연애4’ 출연자인 성백현이 올 초 열애설이 불거진 치어리더 안지현과 제주도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디지털데일리’과 운영하는 디지털매거진 ‘엔츠’는 독자 제보를 통해 제주도의 한 커피숍에서 성백현과 안지현이 다정한 한때를 보내는 사진을 단독 입수했다. ‘디지털데일리’에 성백현과 안지현의 데이트 사진을 제보한 독자는 “성백현과 안지현이 제주 애월의 한 커피숍에서 손을 꼭 잡고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 두 사람 모두 선남선녀라 멀리서도 눈에 띄었다”며 “약 한시간 가량 커피숍에서 시간을 보냈다”고 귀띔했다.

티빙 '환승연애4' 출연자 성백현과 치어리더 안지현 [사진=디지털데일리 독자제공]

앞서 성백현은 올해 1월 종영한 ‘환승연애4’에 박현지의 X로 출연, 최윤녕과 최종 커플로 성사됐다. 두 사람의 '현커' 여부에 관심이 쏠렸지만 안지현과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이 유출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백현과 안지현의 다정한 투샷과 함께, 기념일로 추정되는 '♥+50', 'D-11 ♥BH♥', 'D-262 ♥BH♥' 등의 문구도 적혀 있었다.

티빙 '환승연애4' 출연자 성백현과 치어리더 안지현 [사진=디지털데일리 독자제공]

한편 1998년생인 성백현은 지난 1월 종영한 티빙 연애 예능 '환승연애4'에 출연해, X 박현지가 아닌 최윤녕과 최종 커플이 됐다. 특히 최종화에서는 '그리고 지금'이라는 자막과 함께 사적으로 만난 모습들도 공개돼 현커(현실 커플)를 추측케 했으나, 최윤녕이 성백현과 편한 오빠·동생 사이라고 밝혔다.

1997년생인 안지현은 수원 FC, 우리카드 우리WON, TSG 호크스 등 다양한 구단에서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며, 프로필상 키 169cm의 장신이다.

조은별 기자
mulgae@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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