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욱 kt 밀리의서재 대표, 취임 후 두 번째 자사주 매입

[사진=kt 밀리의서재]
[디지털데일리 채성오기자] kt 밀리의서재는 정재욱 대표가 주식 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매수는 정 대표가 지난 5월 취임 직후 회사 주식을 1만 주 매입한 데 이은 두 번째 장내 매수다. 이로써 정 대표의 자사 주식은 총 1만5000주로 늘었다.
정 대표의 자사주 추가 매입은 회사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과 기업가치 제고를 향한 의지를 보여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번 매수는 책임 경영에 대한 의지를 지속해서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밀리의서재 관계자는 "이번 추가 매수는 정 대표가 주주와 고객에게 책임 경영 의지를 다시 한번 분명히 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밀리의서재는 2022년 2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 이후 올해 1분기까지 16개 분기 연속 흑자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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