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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성수동 찾는 스포티파이, 대규모 라이브 공연 펼친다

채성오 기자

[사진=스포티파이]

[디지털데일리 채성오기자]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오는 9월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에서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 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은 장르별 라이브 공연을 중심으로 음악의 발견과 팬 경험을 공간 전체로 확장한 스포티파이의 대표 오프라인 행사다.

올해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은 오는 9월10일부터 13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된다. 공연은 일렉트로닉, K-팝, 인디 록, 힙합 등 서로 다른 음악 장르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글로벌·한국 아티스트들이 함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라이브 공연과 함께 낮 시간에는 스포티파이를 앱 너머에서 직접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행사 기간 동안 앤더슨씨는 몰입형 콘텐츠, 인터랙티브 체험, 문화 프로그램 등으로 채워진다.

한편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에 참여하는 아티스트 라인업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채성오 기자
cs86@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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