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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인천상회' 상설관 오픈…인천 지역 소상공인 살린다

장주영 기자

[사진=G마켓]

[디지털데일리 장주영 기자] G마켓이 인천 지역 우수 상품을 소개하는 상설관을 기획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G마켓이 인천 지역 우수 상품을 소개하는 '인천상회' 상설관 오픈을 맞아 오는 8월31일까지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인천상회는 G마켓이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인천 관광 콘텐츠와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지역 소상공인과 브랜드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상설관이다.

먼저 오픈을 맞아 8월까지 사용 가능한 4종 쿠폰을 제공한다. 최대 50%까지 할인되는 쿠폰으로,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까지 할인된다. 4종 쿠폰은 G마켓 ID당 1장씩 사용 가능하다.

인천상회에서는 '로컬여행', '식음료' 및 '기념굿즈' 등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인천을 대표하는 상품을 선보인다.

로컬여행에서는 '미니칸 레이 캠핑카 감성 차박 패키지', '점박이물범을 찾아 떠나는 백령도 1박 2일', '요트 선셋 투어', '금풍양조장 체험투어' 등을 선보인다.

'보약 인절미 세트', '송쭈집 쭈꾸미' 등 식음료도 단독 특가에 제공한다. 그 외에도'인천 앞바다 첫 사이다', '강화 쌀로 만든 시골 쌀라면' 등의 인천 특산품을 제안한다. '백령도 점박이물범 원목 펜꽂이', '봄냉이골골송 인천역 아크릴 키링' 등의 굿즈도 마련했다.

장주영 기자
jyjang0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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