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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웨이브, 팀뷰어코리아와 'CISO 코리아 2026' 참가

박재현 기자

지난 7월 7일 시큐웨이브가 팀뷰어코리아와 'CISO 코리아 2026'에 참가해 AI 기반 엔드포인트 운영 혁신 전략을 공유했다.[사진=시큐웨이브]

[디지털데일리 박재현기자] AI 확산으로 엔드포인트 공격 표면이 빠르게 넓어지면서 사후 대응 중심 운영 체계를 예측·예방형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시큐웨이브는 팀뷰어코리아와 지난 7일 'CISO 코리아 2026'에 참가해 AI 기반 엔드포인트 운영 혁신 전략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한국CISO협의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KISA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AI 시대의 CISO 실전노트'를 주제로 열렸다. CISO 및 공공·기업 보안 담당자 753명이 참석했으며 48개 기업·기관이 29개 전시부스와 31개 세션을 운영했다.

시큐웨이브는 팀뷰어코리아와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AI 기반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환경의 엔드포인트 운영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김도연 팀뷰어코리아 상무가 'CISO를 위한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시대의 보안 운영 전략과 실행방안'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금융·제조·유통·물류 등 산업군별 활용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

박재현 기자
crejx@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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