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방송

웨이브, 출석 보상 도입…매일 접속할수록 혜택

강소현 기자

[디지털데일리 강소현 기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Wavve)가 매일 서비스에 접속해 출석 체크를 하면 코인을 즉시 적립할 수 있는 '출석 이벤트'를 상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매일 앱에 접속해 '출석 체크' 버튼을 누르면 100코인을 즉시 지급하는 방식이다. 매월 정해진 출석 일수를 모두 채우면 1000코인을 추가 지급한다.

또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웨이브 골프' 등 특정 콘텐츠를 확인하는 미션을 수행하면 기존의 두배인 200코인을 받을 수 있다.

적립한 코인은 웨이브 서비스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왕과 사는 남자', '살목지', '마이클' 등 개별 구매(TVOD) 콘텐츠는 물론 정기 이용권 결제에도 사용할 수 있다.

이벤트는 웨이브 모바일 앱과 웹사이트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출석 캘린더를 통해 누적 출석 현황과 보유 코인을 확인할 수 있다.

웨이브는 출석 이벤트와 함께 서비스 체류 시간과 방문 빈도 확대에도 나선다. 이날부터 CBS 라디오와 미국 CNN 등 뉴스 채널을 추가해 라이브 채널 라인업을 확대하고, 드라마·예능 등 매일 업데이트되는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요일별 밴드'도 운영한다. 이용자는 요일별 밴드에서 신규 콘텐츠를 확인하는 동시에 출석 체크를 통해 코인도 적립할 수 있다.

강소현 기자
ksh@ddaily.co.kr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디지털데일리가 직접 편집한 뉴스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