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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555.2원…금융위기 이후 최고

강기훈 기자

올해 2분기 원/달러 평균 환율이 외환위기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6월 7일 서울 중구 명동 일대 환전소에서 외국인들이 환전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디지털데일리 강기훈기자]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전장 대비 16.1원 상승한 1555.2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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