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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부터 사진집 제작까지"…캐논, 프리미엄 아카데미 '제주주간' 개최

김문기 기자

캐논아카데미 프리미엄 심화 교육 프로그램 ‘제주週間’ [사진=캐논]

[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캐논코리아가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배경으로 촬영부터 편집, 인화까지 사진 기록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프리미엄 심화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캐논코리아는 캐논아카데미의 프리미엄 심화 교육 프로그램 '캐논아카데미 제주주간 - 사진 기록 심화 프로그램'을 새롭게 열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6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제주도 일대에서 진행되며, 이후 6월 20일과 27일 서울 캐논 아카데미 현장 진행 및 온라인 미팅을 병행해 사진 리뷰와 최종 프린트 세션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분야별 전문가 9인과 함께 제주의 자연, 스트리트, 다큐멘터리, 문화 예술, 멀티미디어, 은하수 천체에 이르는 6-레이어 멘토링 심화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운영 방식은 7일 전 일정을 함께하는 풀패키지와 특정 테마만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단일 세션으로 나뉜다. 카메라가 없는 입문자도 무상으로 최신 캐논 카메라와 RF 렌즈를 빌려 참가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촬영부터 편집, 출력까지 이어지는 캐논코리아의 풀 라인업 워크플로우를 경험할 수 있다. 촬영 후에는 스마트폰 전송 애플리케이션 '카메라 커넥트' 연동, 미니 포토프린터를 활용한 현장 1차 인화, '디지털 포토 프로페셔널(DPP)'을 이용한 정밀 편집 단계를 거친다. 최종적으로 전문가용 포토프린터로 작품을 직접 인화하는 전 과정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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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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