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홈앤쇼핑, '영국일주·영국+프랑스' 여름휴가 패키지 선봬

장주영 기자

내일투어 영국 프랑스 상품 이미지. [사진=홈앤쇼핑]

[디지털데일리 장주영 기자] 홈앤쇼핑이 올 상반기 마지막 생방송으로 내일투어의 영국과 프랑스 여행 상품을 단독 방송한다. 최근 프라이빗 경험과 프리미엄 체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럭셔리 여행 수요에 발맞춰 여름 휴가 겨냥에 나서는 모습이다.

홈앤쇼핑은 오는 25일 6시40분 내일투어의 '영국+프랑스 10일' 및 '영국일주 9일' 상품을 방송한다고 22일 밝혔다. 모두 아시아나항공 왕복 직항을 이용하는 NO쇼핑·NO옵션 프리미엄 패키지로 출발 기간은 6월부터 11월까지 여름 휴가 일정을 포함한다.

우선 영국+프랑스 10일 상품은 런던 4박, 파리 4박으로 각 1.5일씩 총 3일의 자유일정이 포함돼 패키지의 안락함과 자유여행의 여유로움을 결합했다. 영국일주 9일은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를 아우르는 10대 도시 일주 코스다. 스톤헨지·에딘버러 성·윈더미어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다.

두 상품 모두 전 일정 글로벌 체인 4성급 호텔에 숙박하고 호텔 조식 및 현지 특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또 단체쇼핑 일정은 제외하고, 현지 유료 관광을 개별 구매 없이 포함해 고객 비용 부담은 낮췄다.

방송 단독 혜택도 있다. 환율 및 유류 인상 차액 면제 혜택과 유심사 유럽 10일 데이터 쿠폰을 1인 1개씩 제공한다. 출발 확정 고객 대상으로는 64만원 상당의 커플링 세트를 3명 추첨해 증정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방송 중 상담 신청 고객 대상으로는 투썸플레이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교환권 총 150명, 신세계 상품권 50만원 2명 추첨 이벤트 자동 응모로 풍성한 혜택을 담는다.

장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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