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여름 과일을 젤리로…하리보, 골드베렌 한정판 출시

유채리 기자

[사진=하리보]

[디지털데일리 유채리 기자]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가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맞아 '하리보 골드베렌 여름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하리보의 대표 제품인 골드베렌에 여름 대표 과일의 상큼한 맛을 더한 시즌 한정 제품이다. 복숭아 패션프루트 라임 망고 수박 체리 등 총 6가지 과일 맛으로 구성됐다.

하리보 골드베렌 여름 한정판은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골드베렌 특유의 쫀득한 식감과 귀여운 곰돌이 모양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여름철에 잘 어울리는 과일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한정판은 각기 다른 개성의 과일을 조합해 한 봉지 안에서도 다양한 플레이버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복숭아와 망고의 달콤함 라임의 산뜻함 패션프루트의 이국적인 향에 수박의 청량함과 체리의 새콤달콤함까지 여름 과일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하리보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골드베렌 여름 한정판은 하리보의 대표 제품인 골드베렌을 여름 시즌에 맞춰 더욱 상큼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이는 제품"이라며 "다양한 과일 맛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하리보만의 즐거운 여름 간식 경험을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유채리 기자
cyu@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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