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하는 글로벌 캠페인 ‘맥시멈 데이비드’ 공개

레노버 맥시멈 데이비드 [사진=레노버]
[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레노버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개인과 기업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맥시멈 데이비드(Maximum David)'를 전격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적인 스포츠·비즈니스 아이콘인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의 다양한 활동을 중심으로 디바이스, 솔루션, 서비스를 아우르는 레노버의 엔드투엔드(End-to-End) AI 포트폴리오를 조명한다. AI 기반 기술이 구단주이자 투자자, 크리에이터로 활약하는 베컴과 그의 팀의 생산성과 창의성을 어떻게 극대화하는지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2026 FIFA 월드컵' 개막에 맞춰 전 세계 시장에서 동시에 전개된다. 레노버는 2026 FIFA 월드컵 및 2027 FIFA 여자 월드컵의 공식 기술 파트너로서 스마트한 경기 운영을 지원하고, 데이터 기반의 경기력 인사이트와 몰입형 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기술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월드컵 기간 중 미국과 멕시코 현장에서는 베컴과 연계한 다양한 AI 기반 체험 활동이 전개될 예정이다.
레노버는 영상, 디지털, 소셜, 오프라인 이벤트 등 다각적인 채널을 통해 일반 소비자부터 중소기업(SMB), 대기업 엔터프라이즈에 이르기까지 자사 AI 기술이 미치는 인간 중심적인 가치를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레노버의 핵심 미션인 '모두를 위한 더 스마트한 기술(Smarter technology for all)'을 글로벌 무대에 각인시킬 계획이다.
산티 포차트(Santi Pochat) 레노버 AI 이노베이션 및 브랜드 전략 부사장은 “한계에 도전하는 데이비드 베컴의 비즈니스와 창의적 영역은 레노버가 지향하는 미래와 매우 닮아 있다”라며 “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 선수와 팬, 크리에이터 모두에게 AI 기술이 선사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과 근본적인 삶의 변화를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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