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앳홈 미닉스, 오늘의집 북촌서 체험형 팝업 운영…1인 가구 특화 라인업 공개

옥송이 기자

미닉스가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오늘의집 북촌에서 ‘미닉스 집안일 해결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사진=앳홈]

[디지털데일리 옥송이기자] 앳홈의 가전 브랜드 미닉스가 1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종로구 오늘의집 북촌에서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13일 앳홈에 따르면 이번 팝업스토어는 '미닉스 집안일 해결소'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집안일에서 비롯되는 일상의 불편을 줄이고 여유로운 삶을 제안하는 브랜드 철학을 공간 경험으로 구현했다. 전체 공간은 미제 사건을 해결하는 스토리텔링 방식을 적용했다.

팝업 공간은 총 3가지 구역으로 나뉜다. '귀찮음 밀집 구역 zone'은 미닉스 제품이 없는 일상의 불편함을 보여준다. '집안일 해결소 zone'에서는 고객의 집안일 유형을 테스트하고 해결책을 제안한다. '집안일 청정구역 zone'에서는 제품 사용으로 변화한 일상을 체험할 수 있다.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귀찮음 유형 테스트를 거쳐 사물함을 열면 미닉스 본품과 웜그레이테일 협업 굿즈 등을 증정하는 캐비넷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자사몰 가입 고객 대상 100% 당첨 복권 이벤트와 특정 시간대 한정 수량 풍선 증정 행사도 진행된다.

미닉스는 이번 팝업에서 출시 예정인 1인 가구용 음식물처리기와 더 플렌더 PRO, 더 플렌더 MAX, 무선청소기 더 슬림, 미니건조기 등 주요 가전 라인업을 전시한다. 현장 라이브 방송 등 온·오프라인 연계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방침이다.

옥송이 기자
ocksong@ddaily.co.kr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디지털데일리가 직접 편집한 뉴스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