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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클 ‘AI 코딩 어시스턴트’, 이클립스 버전 추가…온프레미스 시장 겨냥

이안나 기자

유라클 사옥 [ⓒ 유라클]

[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국내 개발자 상당수가 여전히 이클립스 환경을 주력으로 쓰는 가운데, AI 코딩 도구 지원 범위가 확대됐다.

AI 플랫폼 전문기업 유라클이 자사 AI 코딩 솔루션 ‘아테나 코드 어시스턴트’의 이클립스 버전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아테나 코드 어시스턴트는 프롬프트 기반으로 코드 작성부터 테스트·디버깅까지 소프트웨어 개발 전 과정을 AI로 자동화하는 솔루션이다.

유라클은 기존 VS 코드·IntelliJ 버전에 이어 이클립스까지 지원하면서 국내 개발자의 90% 이상이 사용하는 주요 통합개발환경(IDE)을 모두 커버하게 됐다.

유라클은 이번 출시를 계기로 폐쇄망 환경에서 개발을 진행하는 금융권·대기업·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영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안나 기자
anna@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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