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빅스마일데이 초반 흥행…방문자 1000만명 넘어

[사진=G마켓]
[디지털데일리 왕진화기자] G마켓의 상반기 최대 할인 행사 ‘빅스마일데이’ 방문자 수가 행사 시작 이틀 만에 1000만명을 돌파했다. 고가 가전과 생필품 등 가격 민감도가 높은 상품군을 중심으로 할인 혜택을 강화한 점이 고객 유입 확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G마켓은 지난 7일부터 진행 중인 ‘빅스마일데이’ 행사 방문 고객 수가 1000만명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19일까지 이어진다.
올해 빅스마일데이는 ‘대한민국 천만흥행 쇼핑축제’를 콘셉트로 진행 중이다. G마켓은 고물가 상황을 반영해 가전, 생활용품, 식품 등 실생활 중심 상품군의 할인 폭을 확대하고, 브랜드 협업과 마케팅 활동도 강화했다.
특히 행사 초반부터 고객 유입이 빠르게 증가하며 흥행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G마켓은 장항준 감독을 메인 모델로 기용해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지난 7일 서울 역삼동 소재 G마켓 본사 인근에서는 빅스마일데이 흥행을 응원하는 장항준 감독의 커피차 이벤트도 열렸다. 1000만 고객 방문 달성을 독려하기 위해 G마켓 임직원과 시민들에게 커피와 차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포스코그룹, 中 론바이와 이차전지소재 협력…배터리급 리튬 공급 추진
2026-08-20 01:17:12카카오모빌리티, 美 상장 추진…SEC 비공개 제출·1.4조원 공모 시동
2026-08-19 23:25:32[Daily AI] 독파모 3차전 이끈 ‘숨은 조력자’… 데이터·비전·GPU 기업 주목
2026-08-19 18:4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