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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 테크노플렉스 루프탑서 임직원 웰니스 강화

윤서연 기자

한국앤컴퍼니 테크노플렉스 전경.[사진=한국앤컴퍼니]

[디지털데일리 윤서연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임직원 업무 효율성과 조직 활력을 높이기 위해 사옥 루프탑 공간을 복합 웰니스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오는 14일 테크노플렉스 루프탑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루프탑클래스’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직장인들의 근골격계 통증 완화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맞춤형 스트레칭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올해 프로그램은 전문 피트니스 강사를 초청해 실습 중심 클래스로 운영한다. 장시간 업무 환경에서 누적되기 쉬운 신체 피로와 긴장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기업들이 단순 복지 제공을 넘어 업무 몰입도와 창의성 향상을 위한 오피스 웰니스 전략을 강화하는 가운데 한국앤컴퍼니그룹 역시 사내 공간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

한편 2020년 판교로 이전한 테크노플렉스는 개방형 구조와 유연한 업무 환경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사내 곳곳에 휴식과 협업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옥상 야외 테라스 역시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휴식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 중이다.

윤서연 기자
yuns@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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