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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어버이날 맞아 금천노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김문기 기자

한미마이크로닉스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섰다 [사진=마이크로닉스]

[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한미마이크로닉스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한미마이크로닉스는 서울시 금천노인종합복지관에 '제26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5월 8일 열리는 행사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지원, 문화공연 및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마이크로닉스와 금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020년부터 매년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인연을 지속해오고 있다.

아동 복지시설에 대한 지원도 함께 이뤄졌다. 마이크로닉스는 지난 3일 금천구 소재 아동 양육시설인 '혜명메이빌'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곳과도 2020년부터 인연을 맺어왔으며, 이번 방문에서는 생활 공간 청소 및 위생 관리 등 환경 개선 활동에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했다.

마이크로닉스는 장기적인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굿바이 캠페인'도 운영 중이다. 2015년부터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파워서플라이, PC 케이스, 게이밍 기어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해오고 있다.

김문기 기자
moon@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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