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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어린이 감기 조심, 전국 대체로 맑고 내륙 일교차↑

오병훈 기자

어린이날을 앞둔 5월3일 서울 종로구 동대문 완구거리 한 매장이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디지털데일리 오병훈기자] 어린이날인 5일은 수도권과 강원, 충청, 경상권 등 전국이 대체로 맑고 쾌청한 날씨를 보일 예정이다. 화창한 날씨는 6일까지 전국적으로 이어진다.

다만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므로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5∼12도, 낮 최고기온은 20∼23도 사이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앞바다를 기준으로 동해 0.5∼2.5m, 서해·남해 0.5∼1.5m로 인다. 해안선에서 약 200㎞ 내에 위치한 안쪽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남해 0.5∼2.0m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음은 5일 주요 지역별 기온 전망이다. (전 지역 오전·오후 맑음, 강수 확률 0%)

▲ 서울(8∼22도) ▲ 인천(9∼20도) ▲ 수원(7∼21도) ▲ 춘천(5∼21도) ▲ 강릉(12∼22도) ▲ 청주(8∼22도) ▲ 대전(8∼22도) ▲ 세종(7∼22도) ▲ 전주(8∼22도) ▲ 광주(7∼22도) ▲ 대구(8∼23도) ▲ 부산(10∼20도) ▲ 울산(9∼22도) ▲ 창원(9∼20도) ▲ 제주(9∼1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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