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1분기 영업이익 1173억원…흑자전환 성공
매출 7396억원…전년 동기 비교 102.8% 급증
영업이익 1173억원 달성…적자 늪 탈출 흑자전환

엘앤에프 CI. [사진=엘앤에프]
[디지털데일리 배태용기자] 엘앤에프가 올해 1분기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30일 엘앤에프 공시에 따르면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117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발생했던 1403억원의 영업손실과 비교해 흑자로 돌아선 결과다.
매출은 7396억원으로 작년 동기와 비교해 102.8% 증가하며 괄목할 만한 외형 성장을 이뤄냈다. 순손실은 653억원을 기록했으나 전년과 비교해 적자 폭이 축소되며 경영 실적 개선 흐름을 보였다.
주력 제품의 출하량 증가와 원가 경쟁력 확보를 통해 수익성을 회복한 것으로 분석된다. 엘앤에프는 앞으로도 차세대 제품 개발과 고객사 다변화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NIA, 국산 오픈랜·AI 패키지 해외 실증…국내·일본 동시 구축
2026-07-15 10:01:17KT, ‘사장이지’에 운세 서비스 선봬…‘돈그릇 리포트’로 매장 진단
2026-07-15 10:00:52선행 다짐하는 '선당포'…LG전자, '라이프스굿 데이' 개최
2026-07-15 10:00:00디지서트, 양자컴퓨터·AI 시대 보안 과제 해결 '디지서트 원' 제시
2026-07-15 09:5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