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5월 14일 영상 전문가 토크 세미나 ‘재미나 시즌 3’ 개최

[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캐논코리아(대표이사 박정우)가 오는 5월 14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국내 영상 업계 리더들과 함께하는 특별 세미나 ‘재미나(Zeminar) 시즌 3’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재미나’는 캐논 영상 전문가 그룹인 ‘캐논 마스터즈(Canon Masters)’의 실무 노하우를 공유해 학생과 전공자, 미래 크리에이터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이번 시즌은 영화관의 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숏필름 상영과 영상 특화형 토크쇼 포맷을 도입해 한층 강화된 구성을 선보인다.
행사 1부에서는 추경엽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김민기, 신세휘가 주연을 맡은 신규 숏필름 ‘포토테라피’의 특별 상영이 진행된다. 관객들은 메가박스의 대형 스크린과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캐논 광학 기술로 구현된 고해상도 영상의 디테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어지는 토크 세션에서는 대한민국 영상 업계를 대표하는 마스터즈 4인의 강연이 펼쳐진다. ▲영화 <1987>, <만추>의 김우형 촬영감독 ▲드라마 <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의 최윤만 촬영감독 ▲광고 스튜디오 ‘돌고래유괴단’의 신우석 감독 ▲예능 <흑백요리사>, <환승연애>의 홍정표 촬영감독이 연사로 나서 영화부터 예능, 광고를 아우르는 생생한 현장 비하인드와 제작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참가자를 위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현장 추첨을 통해 미러리스 카메라 ‘EOS R50 V’, ‘파워샷 G7 X Mark III’ 한정판 패키지, 포토프린터 ‘셀피 CP1500’ 등 다채로운 선물을 증정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5월 6일까지 캐논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이벤터스를 통해 가능하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는 “이번 세미나는 마스터들의 소중한 경험을 차세대 영상 제작자들에게 나누기 위해 마련한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영상 크리에이터들이 창작 세계를 넓혀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국내 영상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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