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포인트·쿠폰 총출동…노랑풍선, 25주년 '더드림 페스타' 개막

장주영 기자

노랑풍선 노랑 더드림 페스타 포스터. [사진=노랑풍선]

[디지털데일리 장주영 기자] 노랑풍선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노랑 더드림 페스타'를 진행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노랑풍선은 유류할증료 인상 등으로 위축된 여행 심리를 고려해 포인트 적립과 참여형 이벤트 중심의 혜택을 더해 창립 기념 감사 이벤트를 오는 5월15일까지 연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매일 홈페이지나 대리점으로 2인 이상 여행 상품을 예약한 고객 1명을 추첨해 1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총 25명에게 25만 포인트를 전할 예정이다.

아울러 출발 시기에 따라 2% 더블 적립 혜택도 적용해 단거리(5~6월) 및 장거리(6~10월) 출발 고객은 기존 대비 더 높은 적립률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자사 라이브 커머스 채널 '옐로LIVE'와 연계한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한다. 알림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한 포인트를 지급하고, 예약 후 결제까지 완료한 고객에게는 별도 추첨을 통해 포인트와 제휴 상품권,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해 고객 접점을 넓힌다.

이 외에도 패키지, 항공, 호텔, 렌터카 등 전 영역에서 활용 가능한 쿠폰과 제휴 혜택을 함께 준비했다.

특히 항공의 경우 노선별 할인과 발권 수수료 혜택을 결합해 실질적인 비용 부담 완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신라면세점과도 협업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할인과 포인트, 등급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장주영 기자
jyjang0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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