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노랑풍선, '옐로LIVE'로 일본 소도시 공략…마츠야마 에어텔 띄운다

장주영 기자

마츠야마 지역의 도고온천. [사진=노랑풍선]

[디지털데일리 장주영 기자] 노랑풍선이 라이브 방송 '옐로LIVE'에서 일본 소도시 여행 상품을 선보이며 자유여행객을 겨냥한다.

노랑풍선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자사 웹페이지와 앱 라이브에서 일본 마츠야먀 2박 3일 에어텔 상품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마츠야마는 일본 에히메현에 위치한 대표적인 소도시 여행지다. 도고온천과 마츠야마성 등 역사·문화 관광과 함께 한적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최근 여유로운 여행을 선호하는 고객 수요가 증가하며 각광 받고 있다.

이번 상품은 제주항공 직항편을 이용해 인천에서 출발한다. 항공과 숙박, 여행자보험이 포함된 에어텔 상품에 주요 관광지 입장 혜택을 더해 고객이 자유롭게 일정을 설계할 수 있도록 했다. 공항과 시내를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 마츠야마성 로프웨이·리프트 이용권, 도고온천 입욕권 등이 대표 혜택이다.

숙소는 카츠야마 프리미어 호텔과 히요리 호텔 중 선택 가능하다. 카츠야마 프리미어 호텔은 대욕장을 갖춘 숙소로 여행 중 편안한 휴식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며, 히요리 호텔은 오카이도 상점가 인근에 위치해 이동과 관광이 편리하다.

노랑풍선은 방송 전용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선착순 고객에게는 호텔 조식 제공(5팀/2인 기준)과 함께 로밍도깨비 모바일 상품권 2만 원권(10팀), 스타벅스 e카드 1만 원 교환권(10팀)을 증정한다. 우리카드 결제 시 3% 즉시 할인(최대 7만 원) 혜택도 있다.

장주영 기자
jyjang0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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