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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유심 교체 86만건 돌파…누적 교체율 5% 넘겨

정혜승 기자

[사진=LG유플러스]

[디지털데일리 정혜승기자] LG유플러스가 전 고객 대상 유심(USIM) 교체·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8일 동안 누적 완료 건수가 86만건을 넘어섰다.

21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20일 오후 10시까지 완료된 유심 교체·업데이트 기기는 총 86만8964건이다.

이 중 유심 업데이트는 37만7326건, 유심 교체는 49만1638건으로 집계됐다. 현재까지 누적 교체율은 약 5.1%다.

20일 진행된 이동통신(MNO) 유심 업데이트는 2만4807건, 유심 교체는 3만9404건으로 합계 6만4211건이다.

알뜰폰(MVNO) 유심 업데이트는 6753건, 유심 교체는 1만4283건으로 합계 2만1036건이다.

매장 방문 신규 예약자도 1만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20일 오후 8시 기준 MNO 고객 1만3582명이 신규로 예약을 마쳐 누적 37만4245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 대상 고객의 약 3% 수준이다.

MVNO 고객은 같은 날 557명이 신규 예약해 누적 2만2073명이 됐다. 대상 고객의 약 0.5% 정도다.

정혜승 기자
jhs@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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