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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5월 '검은사막' 7주년 행사 개최…부산서 길드원 초청

이학범 기자

오는 5월30일 '부산 시그니엘'에서 진행되는 펄어비스 '검은사막' 이용자 행사 '펄어비스 이용자 행사 '모험가 오아시스 길드의 밤 인 부산' 대표 이미지. [사진=펄어비스]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국내 직접 서비스 7주년을 맞아 길드원과 함께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펄어비스는 오는 5월30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검은사막의 직접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행사 '모험가 오아시스 길드의 밤 인 부산'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검은사막은 지난 2019년 5월30일 펄어비스가 국내 직접 서비스를 시작했다. 펄어비스는 매년 직접 서비스일을 기념해 다양한 이용자 행사를 선보였다.

올해는 이용자 100명을 초청해 '시그니엘 부산'에서 길드원과 함께 참여하는 형태의 행사를 실시한다. 이용자들은 길드원과 팀을 구성해 오는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팀은 최소 2명에서 최대 6명까지 구성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길드 창설 1년 이상, 가문 명성 1만 이상 또는 가문 누적 플레이 시간 1만 시간 이상, 최근 2주 내 게임 접속 기록 조건이 충족한 이용자 등이다.

행사는 저녁 만찬과 최현우 마술사의 공연으로 구성됐다. 길드원 단위 참여에 맞춰 길드 대항전과 팀 기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학범 기자
ethic95@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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