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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스타라이크·희뮤즈 찾은 이유는?

채성오 기자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15일 서울 강남구 희뮤즈(대표 최년희)를 방문해 중동 전쟁에 따른 경영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디지털데일리 채성오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4월 동행축제 참여 소상공인(스타라이크·희뮤즈) 기업을 잇달아 방문해 기업을 격려하고 중동 전쟁에 따른 경영 애로사항 점검과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스타라이크는 2024년 창업과 함께 화장품 제품을 론칭하고 올리브영 등 대형뷰티 판매점 입점과 미국·일본 등 15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뷰티 대표 소상공인이다.

희뮤즈의 경우 한국 전통공예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자개를 품은 용 노리개' 등 문화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기업이다. 회사는 더 많은 소비자와 국내외 관광객에게 한국 전통공예의 가치를 알리고자 동행축제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은 "K-문화 열풍으로 전통문화와 뷰티 분야의 수출 기회가 확대됨에 따라 다양한 국가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동행축제와 같은 소비촉진 정책도 적극 추진해 내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채성오 기자
cs86@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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