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즈, 코넛코인 채굴 열어 생태계 확장 나선다

코넛코인 채굴 앱 UI 이미지. [사진=대체불가능회사]
[디지털데일리 김남규기자] 퀴즈형 앱테크 ‘코퀴즈’를 운영하는 대체불가능회사가 코넛코인 채굴 기능을 열고 생태계 참여 확대에 나섰다.
대체불가능회사는 코퀴즈 내 코넛코인 채굴 기능을 지난 12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코넛코인 채굴은 사용자가 보유한 코넛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코넛코인을 보상받는 방치형 시스템이다. 회사 측은 코넛코인 획득 경로를 넓히고, 이용자의 생태계 참여를 늘리기 위해 이번 기능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채굴 보상으로는 매주 10만 개의 코넛코인이 지급된다. 인앱 아이템과 코넛NFT를 활용하면 채굴 효율을 높일 수 있고, 보상 규모는 생태계 확장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된다. 회사 측은 초기 참여자일수록 같은 조건에서 더 많은 코넛코인을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채굴로 확보한 코넛코인은 거래소 포블에서 거래할 수 있다. 코퀴즈 앱에서는 쿠키 구매, 코넛패스 구매, 코넛NFT 발행에도 활용된다. 오는 25일 도입 예정인 실물 결제 플랫폼 ‘코넛샵’이 가동되면 실물 상품 구매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코넛코인은 코넛 생태계의 유틸리티 토큰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앱 내 결제 도입 이후 5800건 이상의 트랜잭션과 약 91만 개의 누적 소각을 기록했다. 이충 대표는 “코넛코인 채굴은 참여와 보상이 연결되는 구조를 강화하는 핵심 기능”이라며 “더 많은 사용자가 생태계 안에서 실질적 가치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AI 구독료 급증하는데…“통신요금 인하 중심 정책 한계”
2026-05-08 15:52:51AI 개발, 편하지만 위험하다…"보안 테스팅 자동화가 핵심"
2026-05-08 15:34:05[전문가기고] AI 인프라의 보이지 않는 병목, '전력과 OT 네트워크'가 답이다
2026-05-08 15:3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