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메디칼바이오 “숨은 불편까지 치유”…숙면돕는 온열매트 등 삶의 질 높이는 생활의료기기 명성

영메디칼바이오의 권영조 대표가 국민치유기업 전략을 실행하기 위해 만든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 '정전기 방지 팔찌'·코골이와 비염으로 고생하는 이들 위한 코골이 방지기구 등 선보여
[디지털데일리 강기훈기자] “몸이 편안해지면 마음까지 환해집니다. 치유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일상의 작은 불편함 때문에 신경 곤두세울 일 없는 편안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국내 의료기기 업계에서 27년간 외길을 걸어온 권영조 영메디칼바이오 대표(사진)는 ‘국민치유기업’이란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의료기기 전문기업 영메디칼바이오는 현대인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크고 작은 불편함을 ‘치유’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 기반의 혁신 제품들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영메디칼바이오는 병원이나 특수 시설이 아닌 가장 편안한 ‘각자의 집과 일상’을 치유의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점을 표방하고 있다.
권영조 영메디칼바이오 대표는 “치유란 조금 더 깊게 잠들고, 일상의 작은 불편함 때문에 신경 곤두세울 일 없는 편안한 상태를 의미한다”며 “27년간 쌓아온 의료기기 제조의 정밀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이제는 국민의 마음까지 편해질 만큼 치유관점에서 사업을 전개하겠다” 밝혔다.
제품 기획 단계부터 사용자의 ‘심리적, 실질적 안도감’과 ‘사용 편의성’을 최우선 지표로 삼아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영메디칼바이오가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숙면이다. 숙면이 최고의 보약이라는 말도 있지만 숙면하는 동안 고객들의 피곤한 몸이 최대한 회복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현재 영메디칼바이오는 ‘잠만 잘 자도 치유가 시작된다’는 제품 철학을 담아 ‘십장생(十長生)’ 브랜드의 온열매트를 내놓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식약처 허가를 받은 이 십장생 매트는 단순한 온열 기능을 넘어, 인체의 미세한 전기 신호를 조절해 혈액순환을 돕고 근육통을 완화하는 전위치료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소비자는 매트 위에서 단순한 휴식을 넘어 세포 하나하나가 재생되는 것 같은 ‘깊은 치유’의 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영메디칼바이오가 선보인 여름철의 필수품 ‘터치훅’도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터치훅'은 모기나 벌레에 물렸을 때 공기압력 차로 침, 타액 및 혈액을 흡입, 제거해 주는 의료용 흡입기로 물렸을 때 긁어서 생기는 2차 증상을 방지할 수 있다.
이와함께 영메디칼바이오의 '정전기 방지 팔찌'는 한국의료시험연구원(KATRI)의 검증을 통해 단1초만에 체내 정전기를 1/2로 줄여주는 제품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영바이오메디칼은 코골이, 이갈이, 수면시 입벌림 등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제품군도 선보이고 있다. 사소하게 보이지만 누군가에는 큰 불편을 해결하는 제품이다.
특히 코골이와 비염으로 고생하는 이들을 위한 코골이 방지기구 노즈훅·노즈훅플러스 구강 호흡을 방지해 목의 건조함과 수면 질을 높여주는 ‘입벌림 방지 밴드’와 ‘이갈이 방지 마우스피스’는 현대인의 수면 에티켓과 건강을 동시에 잡았다.
권 대표는 “‘국민치유기업’이라는 고객들의 평가에 맞게 이름에 책임지는 기술기반의 품질로 혁신을 계속해 고객의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증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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