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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전주 국민연금공단사무소 운영

강기훈 기자

지난 4월 1일 신한투자증권 남기춘 법인영업본부장(왼쪽부터), 윤창용 리서치본부장, 강창남 국민연금 운용지원부문장, 노형원 국민연금공단사무소장, 김기동 S&T그룹대표, 이상기 국제영업본부장이 오픈식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투자증권]

[디지털데일리 강기훈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전북혁신도시에 ‘국민연금공단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국민연금공단사무소는 전주지역을 거점으로 국민연금공단과 실시간 소통 창구와 서비스 제공 기관 역할을 수행한다.

국민연금공단과 위탁 운용사들의 운용 관련 요구사항에 대한 신속하게 현장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또 리서치본부 세미나 지원, 그룹사 인력간 협업 그리고 전북 지역 유관기관 대상 업무 수행 등이 주 역할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증권·자산운용·펀드파트너스 등 그룹사 간 협업을 통해 연기금 대상 서비스의 종합 가치사슬(Full Value Chain)을 제공할 방침이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국민연금공단사무소는 신한금융그룹의 전북혁신도시 금융허브 조성에 동참하기 위한 회사의 첫 걸음”이라며 “생산적 금융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강기훈 기자
kkh@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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