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88만 시청시간…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PGS 서킷1' 성료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국제 대회 'PGS 서킷1' 시청 지표. [사진=크래프톤]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국제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PGS) 서킷1'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PGS 서킷1은 올해부터 적용된 신규 운영 방식의 첫 무대다. 단일 대회 우승팀만 가리는 데 그치지 않고 세 차례의 시리즈 성적을 합산해 서킷 전체 챔피언을 정하는 구조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버투스 프로가 각 시리즈에서 고른 경기력을 이어가며 종합 우승을 확정했다.
시청 지표도 뒤따랐다. PGS 서킷1 총 시청 횟수는 1266만회를 넘겼고, 최고 동시 시청자 수는 33만2886명으로 집계됐다. 총 시청 시간은 587만9880시간을 기록했다. 팬 투표로 최우수 선수를 뽑는 '플레이어 오브 더 데이' 이벤트에도 7만3000건 이상 참여가 이어졌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PGS 서킷 1은 세 번의 시리즈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며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재미를 보여주고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은 대회"라며 "첫 번째 서킷에서 확인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차별화된 e스포츠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마음만 먹으면 수조원도 탈취…"북한, 금전 노린 해킹 지속"
2026-04-15 13:00:00아톤, 미래에셋증권 업무 시스템에 종단간 암호화 솔루션 적용
2026-04-15 12:03:01김민석 총리 “전쟁 추경, 상반기 85% 집행…원료 매점매석 엄단”
2026-04-15 11:45:08구글, 韓 매출 6800억 신고했지만…발목잡는 '재무 리스크'
2026-04-15 11:19:36"아기상어와 AI의 만남"…세계 최초 AI 인터랙티브 전시 열린다
2026-04-15 11: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