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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킬라·럼 축제 온다…아영FBC, 5월 페스티벌 참가 업장 접수

유채리 기자

[사진=아영FBC]

[디지털데일리 유채리 기자]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5월 본격적인 페스티벌 시즌을 맞아 '2026 팔로마 먼스'와 '2026 트로피컬 위크'를 진행하며 오는 11일까지 참가 업장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따뜻해지는 날씨에 맞춰 자사 스피릿으로 만든 청량한 칵테일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팔로마 먼스는 5월 22일 '세계 팔로마의 날'을 기념해 5월 한 달간 운영한다. 데킬라 브랜드 '오초'의 풍미를 살린 오초 팔로마와 오초 랜치워터를 주요 메뉴로 제안한다. 참여 업장에는 싱하 소다 워터와 전용 솔트리머 등 조제 지원 품목을 제공한다.

이어지는 트로피컬 위크는 5월18일부터 6월14일까지 약 한 달간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해 성과에 힘입어 올해도 '플랜터레이 럼'을 활용한 다이키리 트위스트와 바텐더의 개성이 담긴 시그니처 메뉴들을 선보인다.

스티긴스 팬시 파인애플과 컷 앤 드라이 큐라소를 이용한 다양한 칵테일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참여 업장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3개 팀에게는 플랜터레이 럼의 본고장인 바베이도스 초청 특전이 주어진다.

아영FBC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여름 날씨에 어울리는 청량한 칵테일 문화를 소비자들이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오초의 복합미와 럼의 달콤함 등 대표 스피릿들이 제안하는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채리 기자
cyu@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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