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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韓 인디 게임 경쟁력 강화 사업 참여…개발자 지원 확대

이학범 기자

펄어비스 로고. [사진=펄어비스]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펄어비스가 국내 인디 게임 산업 육성과 생태계 지원에 힘을 보탠다.

펄어비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2026년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는 인디 게임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펄어비스는 해당 사업에 참여해 인디 개발자들을 위한 멘토링과 기술 교류를 진행할 계획이다.

펄어비스는 지난 2022년부터 유망 인디 게임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빅젬(BIGEM)' 사업을 4년째 후원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선정된 인디 게임들은 해외 주요 게임 전시회 참가, 현장 전시 지원 등 글로벌 이용자와 접점을 넓힐 기회를 제공받는다.

국내 대표 인디 게임 행사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페스티벌)' 역시 8년 연속 후원하며 인디 생태계 지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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