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3월 5만1215대 판매…수출 실적 견인
[디지털데일리 윤서연기자] GM 한국사업장(한국GM)이 지난 1월에 이어 두번째로 월 4만대 이상 판매를 기록했다.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수출이 실적을 견인했다.
한국GM은 지난 3월 내수 911대·수출 5만304대 등 총 5만1215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2025년 3월보다 24.2% 증가한 수치다.
특히 해외 시장에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가 각각 3만761대와 1만9543대를 기록했다. 2025년보다 각각 12.6%와 56.0% 증가한 수치다.
내수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다. 한국GM은 3월 내수 시장에서 911대를 판매했다. 이 가운데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725대를 기록하며 대부분을 차지했다.
구스타보 콜로시 한국GM 부사장은 “주요 모델이 글로벌 시장에서 수요를 이어가며 실적 증가에 기여했다”며 “쉐보레 브랜드와 제품 만족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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