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여개 상품 판매” 현대홈쇼핑, 온누리상품권 전용관 ‘온누리샵’ 오픈

[사진=현대홈쇼핑]
[디지털데일리 왕진화기자] 현대홈쇼핑은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에 디지털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 가능한 상품을 한데 모은 ‘온누리샵’을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디지털온누리상품권은 모바일 앱 ‘디지털온누리’를 통해 현금으로 충전해 사용하는 상품권이다. 소비자는 매월 최대 100만원까지 7% 할인된 금액으로 충전할 수 있고 사용 금액의 최대 40%까지 전통시장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현대홈쇼핑은 이번 온누리샵 오픈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소비 촉진은 물론,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소비자가 전통시장 상품을 더욱 쉽게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온누리샵은 현대H몰에서 온누리를 검색해 접속 가능하며 국내 전통시장과 지역 특산물 등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의 2만여개 상품을 판매한다. 소비자는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할 때 기본적으로 받는 7% 할인 혜택에 더해, 현대홈쇼핑이 제공하는 7% 추가 적립금을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여기에 기간 한정 특가 행사 ‘타임딜’을 비롯해 ‘수산대전’, ‘농축산물할인지원행사’ 등 정부 지원 할인 쿠폰까지 중복 적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 및 소상공인 지원과 함께 고객 혜택 제공을 위해 디지털온누리상품권 전용관을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지원 정책을 통해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매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스피, 낙폭 대부분 만회…미·이란 충돌에도 7730선 회복
2026-06-11 10:17:43LG CNS-LX판토스, 물류센터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시동
2026-06-11 10:00:00하나투어, 국내여행 수요 잡기…숙박세일페스타 최대 7만원 할인
2026-06-11 09:46:42리벨리온, 문병준 전 주사우디 대사대리 영입…중동 AI칩 영향력 강화
2026-06-11 09:38:36웨스틴 조선 서울, 구찌 뷰티와 손잡고 '향캉스'…향수·칵테일까지
2026-06-11 09:3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