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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만 하세요" GS샵-모두투어, 동유럽 프리미엄 패키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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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영 기자

GS샵이 3월 29일 밤 9시 35분에 프리미엄 여행상품 '모두투어 하이클래스 동유럽 7박 9일'을 소개한다. [사진=GS샵]

[디지털데일리 장주영 기자] GS샵이 모두투어와 함께 '집에서 시작해 집으로 끝나는' 프리미엄 동유럽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GS샵은 오는 29일 밤 9시 35분 TV홈쇼핑 방송에서 '모두투어 하이클래스 동유럽 7박 9일' 여행 상품을 소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상품 가격은 비즈니스석 1200만원대, 이코노미석 600만원 후반대부터다.

모두투어 하이클래스는 여행 여정과 경험까지 모든 순간을 세밀하게 설계한 프리미엄 럭셔리 브랜드다. 일정 시작부터 끝까지 안락하고 고급진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상품은 자택과 공항을 오가는 왕복 송영 서비스를 제공해 편안함을 더했다. 서울 및 수도권 거주 고객은 좌석 등급과 관계없이 이용 가능하다. 외에도 부산 거주 고객은 인천 공항까지 왕복 국내선 비행기를 제공하고 기타 지역 고객은 송영 서비스에 상응하는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항공과 숙소도 이동 스트레스를 뺀다. 대한항공 왕복 직항을 이용하며 숙소는 프라하, 비엔나, 부다페스트 등 동유럽 핵심 도시 정체성과 품격을 상징하는 프리미엄 호텔을 엄선해 구성했다.

특히 주요 관광지와 가까운 도심 숙박 비중을 높이고 잘카머구트 호수마을과 브라티슬라바 등 동유럽의 개성과 매력이 돋보이는 지역의 숙박도 일정에 포함했다.

관광과 식사에도 공을 들였다. 프라하, 비엔나, 부다페스트 등 주요 도시에서는 자유 시간을 제공하고 비엔나 벨베데레 상궁과 쉔부른 궁전, 프라하성 등 핵심 명소는 전문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내부에 입장해 관람한다.

식사는 할슈타트 호숫가 식당과 프라하 카를 다리가 보이는 식당에서 즐기는 파인 다이닝,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콘서트 디너, 부다페스트 디너 크루즈 등 럭셔리한 현지 경험을 극대화했다.

럭셔리지만 추가 비용 부담은 없앴다. 하이클래스 전문 상담사를 배정하고 유럽 전문 인솔자를 동반해 서비스 수준은 높이고 쇼핑센터 방문과 선택관광, 기사·가이드 경비, 환율 인상에 따른 추가 비용 부담은 없애 오로지 여행에만 집중하도록 했다.

박찬우 GS샵 여행MD는 "좌석이나 호텔만 고급화한 것이 아니라 집에서 출발해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여행의 전 과정을 하나의 프리미엄 경험으로 설계했다"며 "고객이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이동 편의부터 숙박, 콘텐츠, 식사까지 완성도를 높인 만큼 차별화된 유럽 여행을 찾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일 것"이라고 소개했다.

장주영 기자
jyjang0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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