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점심에만 36% 할인"…페어몬트 서울 역대급 혜택

장주영 기자

스펙트럼 익스프레스 런치. [사진=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

[디지털데일리 장주영 기자]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이 주중 점심 시간 호텔 뷔페를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스펙트럼 익스프레스 런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페어몬트 서울 5층에 위치한 스펙트럼은 동서양의 다채로운 미식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이다. 신선한 식재료로 풍성한 뷔페 메뉴와 함께 두 개의 오픈 키친에서 펼쳐지는 셰프의 라이브 쿠킹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 쇠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스테이크를 전문 셰프가 직접 굽고 썰어주며 설명하는 카빙 서비스도 제공하며 최고급 품질 프랑스산 밀가루를 사용한 베이커리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양한 모임 수요가 늘어나는 봄철에 프리미엄 뷔페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인근 직장인 고객은 물론 팀 런치와 비즈니스 미팅, 단체 식사 등 다양한 자리에 적합하다.

3월부터 4월까지 공휴일 제외 주중에 한해 운영하며 정상가 16만5000원에서 36% 할인한 10만5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최소 이용 인원은 6인부터로 네이버 또는 유선을 통한 사전 예약이 필수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관계자는 "새로운 시작과 만남이 이어지는 봄 시즌을 맞아 동료, 지인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스펙트럼 익스프레스 런치'를 기획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스펙트럼의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주영 기자
jyjang0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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