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미쉐린 1스타 김도윤 셰프 손맛…SSG닷컴 ‘나물 반찬 간편식’ 출시

장주영 기자

SSG닷컴이 김도윤 셰프와 협업해 출시한 나물 반찬 간편식 2종 이미지. [사진=SSG닷컴]

[디지털데일리 장주영 기자] SSG닷컴이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윤서울의 김도윤 셰프와 협업한 나물 반찬 간편식 2종을 단독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나물모둠’과 ‘나물한상’ 2종이다. 최근 건강 관리와 식단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을 겨냥했다. 김도윤 셰프만의 조리법을 바탕으로 국내산 나물을 사용해 원물 고유의 영양과 풍미를 살렸다.

나물모둠은 제주산 유채나물, 고사리, 취나물, 표고버섯을 담아 봄나물의 제철 식감을 살렸다. 나물한상은 국내산 무나물, 애호박고지, 무시래기, 피마자 볶음 등 전통 나물 반찬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다.

두 상품 모두 120g 소포장으로 출시한다. 1~2인 가구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각 5980원이다. 영하에서 급속 냉동해 최대 1년까지 보관 가능하며 별도 조리 없이 전자레인지로 데우기만 하면 된다.

SSG닷컴 관계자는 “손질이 번거로운 나물을 가정에서 원물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품질에 공을 들였다”며 “유명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프리미엄 간편식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장주영 기자
jyjang0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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