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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 '납세자의 날'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

김보민 기자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 [사진=피앤피시큐어]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 [사진=피앤피시큐어]

[디지털데일리 김보민기자] 통합 접근제어 솔루션 전문기업 피앤피시큐어는 전날 강서세무서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박천오 대표이사가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재정경제부가 주관하는 '납세자의 날'은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온 기업과 개인을 포상하여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박 대표는 회계 기준을 바탕으로 세법을 준수하고, 기업의 이익을 성실하게 납세로 환원하며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지난 2014년 '제48회 납세자의 날' 성실납세자 수상에 이은 쾌거다.

피앤피시큐어는 향후 일정 기간 세무조사 유예 등 세정 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 금융기관 대출금리 우대 및 철도 이용료 할인 등 혜택도 누리게 된다. 박 대표는 "앞으로도 원칙을 준수하는 투명 경영을 통해 고객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안 파트너로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보민 기자
kimbm@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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