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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팃, 갤럭시S26 출시 맞춰 중고폰 추가 보상…'올 보상' 캠페인 실시

옥송이 기자
전국 대형마트 등 생활거점에 설치된 민팃 ATM [사진=민팃]
전국 대형마트 등 생활거점에 설치된 민팃 ATM [사진=민팃]

[디지털데일리 옥송이기자] 민팃이 갤럭시S26 출시를 맞아 중고폰 판매 활성화를 위한 추가 보상 캠페인을 진행한다.

ICT 리사이클 기업 민팃은 갤럭시S26 출시를 기념해 민팃 ATM과 민팃 홈 서비스를 통해 중고폰을 판매하는 고객에게 평가금액 외 추가 금액을 제공하는 '민팃 올(All) 보상' 이벤트를 내달 5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발표했다.

이번 이벤트는 민팃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뒤 기간 내 중고폰 판매를 완료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갤럭시S24·S25 및 아이폰16 시리즈 등은 5만원, 갤럭시S23 및 아이폰15 시리즈 등은 3만원의 추가 보상금이 지급된다.

민팃은 신규 단말기 출시 시기에 맞춰 이와 같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고객의 알뜰한 단말기 교체를 지원하고 건전한 중고폰 거래 문화 정착과 자원 선순환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민팃 관계자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공인한 중고폰 안심거래 1호 인증 사업자로서 체계적 평가 및 보상 프로세스와 검증된 데이터 삭제 기술로 합리적이고 안전한 중고폰 거래를 지원할 것"이라며 "'올 보상'과 같은 이벤트는 물론 집 앞에서 중고폰을 픽업하는 '민팃 홈'과 같은 고객 중심 서비스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옥송이 기자
ocksong@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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