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IPTV협회장에 유용화 교수 내정…이사회·총회 거쳐 4월 임기 시작
[디지털데일리 오병훈기자] 한국IPTV방송협회 신임 협회장으로 유용화 한국외국어대학교 초빙교수가 내정됐다.
5일 업계에 따르면, KT·SK브로드밴드·LG유플러스를 회원사로 둔 한국IPTV협회는 유 교수 선임 안건을 오는 11일 이사회에서 의결할 계획이다. 의결 이후 3월 중순 총회를 거쳐 선임을 확정 짓고 다음달부터 공식적으로 회장직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유 교수는 다양한 방송과 매체를 거친 1세대 시사·정치 평론가로 잘 알려졌다. 그동안 BBS 불교방송 객원논평위원, YTN 객원해설위원, 경향신문 칼럼니스트 등으로 활동해왔다.
그는 고려대학교 학사와 동국대학교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미네르바교양대학 초빙교수로 강단에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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