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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브, 여주시 지역농산물 판로 확대 지원

강소현 기자
딜라이브는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와 판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왼쪽부터) 딜라이브 김덕일 대표와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 이상휘 센터장. [사진=딜라이브]
딜라이브는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와 판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왼쪽부터) 딜라이브 김덕일 대표와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 이상휘 센터장. [사진=딜라이브]

[디지털데일리 강소현 기자] 딜라이브는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와 판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여주시 대표 농산물인 ‘대왕님표 여주쌀’이 딜라이브 지역채널 커머스방송 ‘착한소비 상생마켓’과 자사 온라인 몰을 통해 판매된다. 또 양사는 여주대왕님표 공동브랜드를 활용한 기획전 및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딜라이브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의 대표 농산물들이 ‘착한소비 상생마켓’ 커머스방송을 통해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과 방송플랫폼, 그리고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는 생태계를 만들 수 있도록 지역채널사업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딜라이브 지역채널 커머스방송 ‘착한소비 상생마켓’은 2022년 3월에 론칭해 딜라이브 채널999번에서 하루 세 차례(오전 7시, 9시25분, 저녁 3시30분) 방송되고 있다.

강소현 기자
ksh@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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