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일곱개의대죄: 오리진' 출시 PV 공개

넷마블 '일곱개의대죄: 오리진'. [사진=넷마블]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넷마블은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 중인 신작 '일곱개의대죄: 오리진'의 출시 프로모션 비디오(PV)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일곱개의대죄' 시리즈의 멀티버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제작된 일곱개의대죄: 오리진의 서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브리타니아 대륙에 위기가 닥치고, 각기 다른 세계에 존재하던 '멜리오다스'·'트리스탄'·'다이앤' 등 주요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이 담겼다.
특히 세계관 속 여러 인물이 교차하는 멀티버스 설정을 시각적으로 구현돼 작품의 확장된 스토리와 규모가 강조됐다. 또한 여러 인물이 함께 힘을 모아 전투에 나서는 연출을 통해 이용자 간 협력 플레이가 가능한 장르적 특징이 상징적으로 표현됐다.
일곱개의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개의대죄를 기반의 오픈월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이용자들은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고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무기 및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액션 등을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일곱개의대죄: 오리진을 오는 3월17일 플레이스테이션(PS)5와 스팀에서 선공개하고 3월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공식 사이트·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 등에서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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