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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오븐스매시', 사전 등록 열흘 만에 100만명 돌파

이학범 기자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스매시' 사전등록. [사진=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스매시' 사전등록. [사진=데브시스터즈]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데브시스터즈는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에서 개발 중인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사전 등록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사전 등록 시작 열흘 만인 지난 21일 참여자 수 100만명을 달성했다. 이를 기념해 데브시스터즈는 참여자 전원에게 목표 달성 보상으로 게임 출시 이후 크리스탈 1000개·'에픽 소울팩'·'레어 소울팩' 등의 게임 내 재화를 지급한다.

데브시스터즈는 "사전 등록 참여자의 약 70%가 해외에서 참여한 것으로 분석됐다"며 "'쿠키런' 지식재산권(IP)의 새로운 세계관과 장르 확장을 이끌 신작에 대해 글로벌 이용자들이 기대감을 갖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캐주얼한 액션과 실시간 PvP(이용자 간 대결) 대전이 결합된 배틀 액션 게임이다. 다양한 모드 및 쿠키 특성에 따라 전략적인 전투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오는 3월26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다음 달부터 오리지널 쿠키(캐릭터) 8종의 성우 보이스(CV) 영상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웹툰 콘텐츠 '쿠키런: 오븐스매시 코믹스'도 출시 전까지 매주 금요일 선보인다.

이학범 기자
ethic95@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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