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내란 우두머리' 尹 무기징역 선고에 '100분 토론' 특별 편성…향후 정국 짚어
[디지털데일리 조은별기자] MBC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100분 토론'을 특별 편성했다.
1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특집 100분 토론'은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사건 1심 선고의 의미와 향후 정국에 미칠 파장을 짚어본다.
김기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 금태섭 변호사, 박상수 전 국민의힘 대변인이 패널로 출연한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선고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계엄 선포 444일 만이자, 파면 321일 만에 나온 첫 법원 판단이다.
앞서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지난달 13일 결심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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