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프린팅/디바이스

"벼랑 끝에서 쏘아 올린 금빛 점프"…최가온, 대역전 드라마 '갤Z 플립7' 찰칵

김문기 기자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시상식에서 금메달 최가온(대한민국), 은메달 클로이 김(미국), 동메달 요노 미츠키(일본) 선수가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시상식에서 금메달 최가온(대한민국), 은메달 클로이 김(미국), 동메달 요노 미츠키(일본) 선수가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영광스러운 순간을 ‘갤럭시 Z 플립7’으로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다.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협력해 이번 동계올림픽 메달 시상대에서 선수들이 직접 영광의 순간을 촬영하는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그간 올림픽 시상식에서는 원칙적으로 휴대폰을 포함한 개인 소지품 반입이 금지됐으나, 삼성전자와 IOC의 협력으로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이 도입되면서 메달리스트들이 시상대 위에서 기쁨을 나누는 모습을 직접 촬영할 수 있게 됐다. 선수들에게는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이 제공된다.

특히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시상식에서는 대한민국 최가온 선수(금메달)가 미국의 클로이 김(은메달), 일본의 요노 미츠키(동메달) 선수와 함께 갤럭시 Z 플립7으로 셀피를 촬영하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김문기 기자
moon@ddaily.co.kr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디지털데일리가 직접 편집한 뉴스 채널